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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 13회 오덕렬 동문,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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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덕렬 (13회) 작성일21-04-13 23:50 조회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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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렬 수필가,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풍백미디어) 펴내

 

- 현대수필의 뿌리는 고전수필이다

- 고전수필과 현대수필은 창작(創作)을 매개로 계승·발전하고 있다

- 현대문학 1백 년 만의 경사(慶事)!!!

 

오덕렬 수필가는 창작수필 작법이라는 부제가 더욱 잘 어울리는 창작수필을 평하다에 이어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풍백미디어, 2021.3.25.)을 출간하였다.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에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고전수필 중, 오덕렬 수필가가 엄선한 15편의 고전수필이 실렸다. 시대적으로는 고전문학 중에서 고대문학에 속하는 이옥설(理屋說)에서부터 근세문학인 규중칠우쟁공론까지 조감할 수 있다. 이에는 한문수필과 순연한 우리 한글수필의 맛과 멋을 아울러 감상할 수 있다.

 

오덕렬 수필가는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을 통해 우리 현대수필의 뿌리는 고전수필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또한 동명일기東溟日記한 편만 잘 연구했더라도 서구문예사조가 몰고 온 창작론에 잘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붓 가는 대로라는 잡문론에 빠져 수필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오덕렬 수필가의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의 출간은 고전수필과 현대수필은 창작(創作)을 매개로 계승·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논증한 쾌거다. 가람 문선 (이병기), 달밤(윤오영), 보리(한흑구)의 어느 구석에도 에세이적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흰옷과 구들장 아랫목 등 한옥의 정서가 가득한 현대수필을 본다.

 

현대문학 우리 문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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